지난 3월28일 오후3시경 춘천시청 공무원의 부당행위에 대하여 공익제보를 감사과 주무관에게 하였으나
30분도안돼 총무과에서 제보자 전화번호로 그런제보를하였냐고 역으로 전화가오고
약두시간후 해당공무원 같은과 직원에게 그것도본청직원이 아닌 사업소직원에게 왜 제보하냐고 역으로 겁박당한사건입니다
해당공무원에 불이익이갈것으로 염려되어 감사과에선 소명하고 사과하면 없던것으로 하겠다고
여러번 주무관에게 통보하였고 시의원한테도 중재를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현재까지 아무연락없이 그런사실이없다고만 하고
본인들 감사과에서만 쉬쉬하고있으며 들리는소문에는 지례짐작으로 왜 제보하냐고해서 제보자정보가 흘러나간것처럼 착각하고있다고 제보자를 바보만들려는속셈입니다
당일 해당 공무원은 고위공무원실에 불려같단 이야기가있습니다 누구하나 사과도없고 책임지려하지않습니다
다보고 다듣고있는 사람들이있습니다 꼬리자르기하지마세요 더 문제가생길뿐입니다
어제 일요일에도 춘천이아닌 다른지역에사는 지인전화 첫마디가 시청에찔렀어? 란말이었습니다 정말황당합니다 !
그동안 여러전화를받았습니다 . 응원의전화가 훨씬 많았습니다 끝까지 하겠습니다
여러 증거와 자료들이있는걸모르고 아주만만히보고 대충넘기려는 춘천시청감사과를 국민신문고와 검찰에고발합니다
춘천시민 여러분 함부로 공익제보하지마세요 감사과에서 개인정보 다털려 오히려 더나쁜사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