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춘천시청에 민원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BR>그런데 요즘 시청공무원들 태도가 형편없어 여기에 올립니다.<BR>내용인 즉 춘천시 서면 오월리 팔각정횟집 인근에 태원전자 연수원 이라는 건물이있습니다.<BR>그 건물들은 길도없고 호수 둑방까지 자기네들 땅인양 휀스를치고 시민들의 접근을 막고있습니다.<BR>민원 부서에서 건축 허가상 하자가 없다하니 길이 없어도 지을수있는것같고(보전관리지역으로 알고있음)황당한건 지역주민도 아닌 사람들이 하천점용을 받아서 사용하는 연못은 배스몇마리 있을뿐 양어장이라 보기엔 어린애도 못믿을정도랍니다.그곳은 휀스로 막아놓고 사람들의 출입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는점입니다.<BR>건설과 직원의 말로는 철거조치를 한다고 했는데 두달이 지나도록 철거가 되지않고있어 철거지시는 했는지 의문입니다.<BR>또 그 연못은 일반인들이생각해도 점용허가를 해줘서는 않되는곳이 맞는것같습니다.<BR>이런점을 현장감독 하시어 꼭 시민이 편리한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