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통일한국의 대비를 위해 강소국연방제로 국가경영을 하기위해서는 지방자치제도의 개혁을<BR>해야한다. <BR><BR>개혁으로서 저항이 있기마련이다<BR>분권이 되기위해선 지방자치제도의 통합과 화합이 필요한 시기이다<BR>수성을 위한 개혁이 강력한 저항세력을 촉발함으로서 오히려 체제위기를 몰고 올수 있다<BR>정치적이든 경제적,국가적이든 위기는 발전의기회가 될수도 있다<BR>따라서 훌륭한 리더쉽은 위기관리에서 나타나고 훗날 역사가 올바로 평가해준다.<BR><BR>대통령이 개혁을 추진함에 있어서 저항세력을 설득하고 갈등요소를 조정하는 난관을 돌파.관철하기위해서는 고도의 정치력이 요청된다.<BR>정치력은 권력만 잡기 위한것이 아니다.<BR>정권장악을 위한 투사형정치나 선동형 정치는 지양되어야겠다<BR>이제 정치는 국가경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종합예술이어야 한다.<BR><BR>국가의 위기사항에서 국민의 고통분담을 호소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정치권이 앞장서는 풍토를 조성해야한다.<BR>그것이 미래지향적 제도개혁을 위한 창조적.개혁적리더쉽이다.<BR>제도개혁은 위기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BR>그래서 선거과정을 통해서 정치력을 검증받은 대통령에게 국가경영의 책임을 맡기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