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원일보 춘천면에 시의원과 공무원의 제주도 출장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BR>무슨 외유에 해당된다고 한다.대통령이 경제가 어려울때 사치성 외국여행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했다고 한다.<BR>그러나 국내의 소비를 늘리고 생산을 늘리고 일자리를 창출하자고 아우성아닌가<BR>그런데 선진지 관광시스템 생활쓰레기처리 등 벤치마킹 국내출장을 외유성으로 매도하는것은 <BR>왠지 슬픈생각이 든다.<BR>제주도가 특별자치도가 되어서 외유인가.<BR>차라리 이럴바에는 홍천출장 화천출장도 외유라해야지 않은가.<BR>아무리 여론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제주도 출장중 관광지가 다소 있다고 하여도 긍정적인 생각이 너무아쉬운것 같다.<BR>어려울때일수록 긍정의힘이 필요하다.<BR>시민들이여 긍정에 힘으로 여론의 호도를 비판하자.<BR>국민의 혈세를 훔치는 혈동리 쓰레기장 문제는 강력히 비판해야 하는데 여론은 크게 부각하지 않으면서도 외유성아닌 국내 제주도 등 업무출장은 이해하자<BR>공무원과 시의원들이여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면 구수한 된장국은 없다.<BR>시의 발전을 위하여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