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시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공지천부터 시작해서 석사천을 따라 대룡산 방향으로 걷고 달리고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해당 코스의 종착이라고 할 수 있는 대룡산해맞이광장 인근에 화장실이 부재하여 시민들, 특히 여성들과 고령층의 고충이 있고
최근접 화장실은 태백교와 교도소 사이에 있어 너무 먼 것이 현실이라 그 필요성을 제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작년 하반기에 시청 해당부서에 확인 결과 그 필요성을 건설과에서도 인식하고 있어 금년도 예산이 확보되면 설치할 계획이라고 답변을 들었으나,
최근 사정상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 사정은 첫째, 다원 도시개발구역 때문이고
둘째, 2026년말 이내에 LH의 유적(?) 확인 계획이 그 이유였습니다.
담당부서의 입장을 고려하여, 그러면 고정식이 아니라도 이동이 가능한 임시(간이)화장실이라도 설치하면 시민들이 편리하겠다고 제안하였으나 곤란하다는 동일한 답변이었습니다.
절대 불가능하고 부당한 건의는 시민이 주장해서도 안되지만 관점을 바꾸거나 아이디어를 내서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고민하지 않는다면 시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시정이라 평가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해맞이광장 관목 정원수들 후미진 곳곳에 휴지가 적지않게 보인다는 것은 그 만큼 어떤 형태이든 화장실이 필요하다는 반증입니다.
시청 해당부서에도 시민이 모르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민 입장에서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건의(제안)드리오니 시 의회 의원님들의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공지천부터 시작해서 석사천을 따라 대룡산 방향으로 걷고 달리고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해당 코스의 종착이라고 할 수 있는 대룡산해맞이광장 인근에 화장실이 부재하여 시민들, 특히 여성들과 고령층의 고충이 있고
최근접 화장실은 태백교와 교도소 사이에 있어 너무 먼 것이 현실이라 그 필요성을 제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작년 하반기에 시청 해당부서에 확인 결과 그 필요성을 건설과에서도 인식하고 있어 금년도 예산이 확보되면 설치할 계획이라고 답변을 들었으나,
최근 사정상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 사정은 첫째, 다원 도시개발구역 때문이고
둘째, 2026년말 이내에 LH의 유적(?) 확인 계획이 그 이유였습니다.
담당부서의 입장을 고려하여, 그러면 고정식이 아니라도 이동이 가능한 임시(간이)화장실이라도 설치하면 시민들이 편리하겠다고 제안하였으나 곤란하다는 동일한 답변이었습니다.
절대 불가능하고 부당한 건의는 시민이 주장해서도 안되지만 관점을 바꾸거나 아이디어를 내서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고민하지 않는다면 시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시정이라 평가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해맞이광장 관목 정원수들 후미진 곳곳에 휴지가 적지않게 보인다는 것은 그 만큼 어떤 형태이든 화장실이 필요하다는 반증입니다.
시청 해당부서에도 시민이 모르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민 입장에서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건의(제안)드리오니 시 의회 의원님들의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