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에서 운영하는 전기오토바이 배터리 충전소로 인해 많은 배달기사들이 혜택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터리 충전소 운영을 갑자기 끊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당일 벌어 먹고사는 서민들의 삶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시정책의 무책임함에 너무 슬프고 힘이 듭니다.
충전소 운영을 중단한다는 것은 사실상 사형선고와 다름이 없습니다.
없는 돈에 전기오토바이를 구입하였는데 오토바이 할부도 못낸 상황에서 전기를 이용할 수 없게 만든 시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전기 충전기를 개별 구입할려고 하여도 배터리와 충전기 값만 200만원을 넘어섭니다.
시의 무책임한 정책으로 30명이 넘는 배달기사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업체에서는 사비를 들여서라도 운영하고 싶다고 하는데 시에서 그것마저도 못하게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 시민을 위한 정책입니까? 돈 없고 빽 없으면 살 수 없는 춘천인가요?
살기 좋은 춘천을 위해 그리고 서민을 위해 전기오토바이 충전소 중단을 철회해 주세요.
진심을 담아 부탁드립니다.
배달기사들의 가정을 지켜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배터리 충전소 운영을 갑자기 끊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당일 벌어 먹고사는 서민들의 삶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시정책의 무책임함에 너무 슬프고 힘이 듭니다.
충전소 운영을 중단한다는 것은 사실상 사형선고와 다름이 없습니다.
없는 돈에 전기오토바이를 구입하였는데 오토바이 할부도 못낸 상황에서 전기를 이용할 수 없게 만든 시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전기 충전기를 개별 구입할려고 하여도 배터리와 충전기 값만 200만원을 넘어섭니다.
시의 무책임한 정책으로 30명이 넘는 배달기사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업체에서는 사비를 들여서라도 운영하고 싶다고 하는데 시에서 그것마저도 못하게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 시민을 위한 정책입니까? 돈 없고 빽 없으면 살 수 없는 춘천인가요?
살기 좋은 춘천을 위해 그리고 서민을 위해 전기오토바이 충전소 중단을 철회해 주세요.
진심을 담아 부탁드립니다.
배달기사들의 가정을 지켜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