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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의견

춘천 거리가 너무 더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춘천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강남동 주민입니다. 춘천시 행정당국보다 의회에 건의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시청(시장)에 건의해 보아야, 직원이 불성실하게 답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춘천시는 국내에서 가장 저명한 관광지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그에 걸맞은 관리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의원 여러분은 어떻게 판단하실지 모르겠으나, 제 눈으로 보기에 춘천시 도로나 거리는 너무 더럽습니다

1. 춘천시 도로나 거리 구석구석에 담배꽁초, 휴지, 페트병, 캔 등 각종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큰길과 작은 길, 산책로, 공원, 공영 주차장, 각종 둘레길 등은 항상 더럽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쓰레기를 치운다는 것을 잘 알지만, 거리나 도로는 항상 더럽습니다. 특단의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춘천이 일본이나 대만의 도시처럼 깨끗하지는 않다고 해도, 중국이나 베트남의 도시보다 더 지저분해서는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2. 공지천이나 둘레길, 도로변에 쓰레기 봉투가 놓여 있는데, 이를 잘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쓰레기 봉투 근처가 다른 곳보다 더 더러울 때가 있습니다. 바람이 거세게 불면 거리를 더럽게 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3.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길거리나 하천변에 놓인 쓰레기 봉투를 수거해야 하지 않습니까? 공지천이 넘치면 쓰레기 봉투가 그대로 의암호로 떠내려갈 것 같아, 항상 불안합니다. 실제로 비가 많이 오던 날, 종량제 쓰레기 봉투가 하천으로 쓸려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4. 의암호에 쓰레기가 밀려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떠내려간 쓰레기는 애를 써서 수거해야 하지 않나요? 비가 많이 온 날 뒤에는 의암호에 쓰레기가 넘쳐 납니다. 아무리 보아도 누가 치우는 것 같지도 않고...

 

5. 평상시에도 의암호는 더럽습니다. 호숫가에도 쓰레기가 넘쳐나지만, 호수 안에도 거의 항상 각종 쓰레기가 떠다닙니다. 낭만의 호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6. 혹시 하중도에 가 보신 적이 있습니까? 레고랜드 부근은 쓰레기 천지입니다. 이렇게 장사를 해도 장사가 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부실한 관리 상태로 판단하건대, 저는 레고랜드가 한국에서 곧 철수할 것이라고 예견합니다. 하중도 둘레길도 쓰레기로 가득합니다(안 가 봐서 모르겠지만, 상중도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이것은 춘천시가 관리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7. 의암 스카이워크 주차장(화장실) 아래 산비탈을 보세요. 쓰레기가 가관입니다. 저명 관광지의 모습이라고 믿기지 않습니다.

춘천시와 의회의 관심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