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곳으로 게시된 의견에 대하여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느낄수 있는 표현이나 상업적 수단으로 이용되는 모든 불법적인 글들은 무단삭제될 수 있습니다.

시의원님들 정치보다는 춘천을 생각하세요

춘천시의회는 2020년 춘천 영상산업을 위해 7억5천만원 예산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 주었는데 영화 유치와 지원 실적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2020년 20여편 영화. 드라마가 춘천서 제작되었는데 로케이션 인센티브 3억원 중 단1편에 2천2백만원 지원하고 2억7천8백만원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G1 강원방송에 의하면 춘천시 감사결과 깜깜이 공모. 조건 모호. 공정성 시비까지 그래서 춘천시는 단1편에 영화에도
예산을 잘못 집행한 강원정보문화진흥원으로부터 지원금 2천만원을 돌려 받는다고 했습니다.

2천만원을 지원 받은 제작사는 귀책사유가 있을까요. 그들은 정상적으로 일을 했고 정당하게 받은것입니다.
여기서 귀책 사유는 진흥원이 영화를 분류해서 행정 기준을 무시하고 누구는 심사하고 누구는 배제하는 불공정한
사유여서 제작사 보다 진흥원에 구상권을 청구하여야 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춘천 시민들에게 구상권 청구 동의를 받을려고 합니다.

이일은 조윤선장관 사건이나 환경부장관 사건에서 다뤄진 블랙리스트 사건과 본질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제작사 프로듀서 말에 의하면 춘천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최소한에 행정기준도 없이 공정한 심사가 전혀 없는 특정 무리배들 지원 사업 같다고 합니다.

왜 돈 지원하는데 우리 도시가 이런 욕을 먹어야 하나요
춘천시는 기존에 사업하는 민간 역량은 인정하지 않고 춘천시 지역에 특성을 모르는 외지인들을 영입하여 그들에 실적 성과를 위해 예산을 만든 게 가장 큰 실수입니다.

춘천시 효자동이 어딘지도 모르는 외지 사람들에게 영화 로케이션을 지원 사업을 맡기는 업무에 대한 무지와 일에 대해 검증도 안된 사람들에게 거액의 예산부터 활용하게 하는 춘천시 배포는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거기다 춘천시의회는 2020년 사업도 완전 실패하였는데 묻지도 확인하지도 않고 2021년 지원금으로 8억원 + 5억원을 승인하였습니다. 아무리 춘천시 영상산업위원장이 친문핵심이고 민주당 공천심사위원 출신이라고 해도 이런 막무가내 지원은 춘천 영화산업을 망치는 것입니다.

왜 특정외지인들로 조직을 만들어 기존 시민들은 적폐 취급하고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나요

돈을 수십억을 놓고 지원하셔도 영화산업은 돈이 아닌 사람이 일하는것입니다.